KIHAD 대한장애인아이스하키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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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규정

 > 종목소개 > 방법 및 규칙

아이스슬레지하키 방법

  • 경기방법

    각 팀의 골키퍼를 포함한 6명으로 편성된 선수들이 출전하고, 센터라인 중앙에서 양 팀의 센터가 마주 선 가운데, 심판이 떨어뜨려주는 퍽을 스틱으로 서로 빼앗는 페이스오프(face off)를 하는 것으로써 경기가 시작되며, 골에 퍽을 넣음으로써 득점이 되고, 따라서 득점수가 많은 쪽이 승리팀이 된다. 중앙에서 페이스오프는 각 피리어드가 시작될 때와 득점발생 후에만 실시한다.
    그 외의 페이스오프는 반칙이 있었을 때 그 반칙이 발생한 지점에서 펜스로부터 6m 떨어진 안쪽에서 실시하며, 엔드존(End zone)에서 반칙이 있었을 경우, 그 원인을 구분하여 공격 측의 반칙인 경우에는 뉴트럴 존 (Neutral zone)의 스포트(spot)에서, 수비 측의 반칙인 경우에는 엔드존 스포트에서 페이스오프를 한다.
    포워드(forward:공격수)는 주로 공격을 맡고, 스피드가 좋은 선수가 적임이다.
    디펜스(defense)는 덩치가 크며 백 스케이팅(back skating)이 좋은 선수들을 주로 배치한다.
    대부분의 경우 포워드 3명, 디펜스 2명으로 진영을 짠다. 골기퍼는 퍽을 손으로 처리할 수 있는 유일한 선수이며, 단단한 퍽으로부터의 부상을 방지하기 위하여 착용하는 이들의 무장은 대단하다.
    방어에서 공격으로 옮길 때는 디펜스도 포워드에 가담하여 5명이 공격에 임하는 것이 스피드와 스릴이 풍부한 근대 아이스하키의 경향이다.
    선수교체는 경기 중 언제든지 6명 이내에서 22명의 선수 전원이 수시로 자유로이 할 수 있다. 이것은 골키퍼를 제외한 5명의 플레이어의 경우1~2분 정도 플레이에 참가하면 급격한 체력의 소모가 생기므로 잦은 선수교체가 절대적으로 필요하기 때문이다.
    아이스슬레지하키는 매우 스피디하고, 스틱을 사용하여 플레이하며, 규정의 한도 내에서 바디체크(badyceck)가 허용되는 경기이므로 때때로 위험한 플레이가 속출될 때가 있어 반칙을 범한 선수는 그 경기 중에 따라 2분,5분,10분간 또는 잔여 시간동안 퇴장을 당하는 등의 벌칙을 적절이 부과할 수 있도록 경기 규칙이 상세히 만들어져 있다.
    선수 중에는 가슴에 앞파벳 C 또는 A를 부착한 선수가 있는데, C는 주장(Caption), A는 부주장(Assistant)으로 심판의 판정에 대해 문의를 할 수 있는 권한이 있다.

  • 경기시간

    게임시간은 15분을 한 피리어드(period)로 3 피리어드를 한다.
    한 피리어드가 끝나면 15분간의 휴식을 취한다. 3 피리어드로 승부가 나지 않을 경우 통례적으로 토너먼트에서는 10분 연장전을 실시하며 선취득점과 동시에 경기가 종료된다.
    이러한 연장전 방식을 써든 데스(sudden death)라 부른다.
    리그전에서는 무승부로 경기를 끝낸다. 각 팀은 전 경기를 통하여 30초간의 작전 타임을 1회에 한하여 요청할 수 있다.

  • 팀구성

    대회에 출전할 수 있는 팀 엔트리(Team entry)수는 골키퍼를 포함하여 15명이며, 링크 안에서 플레이에 참가하는 선수는 6명으로 구성된다.
    골키퍼 1명, 방어가 주 임무인 디펜스 2명, 공격을 주로 하는 포워드 3명이다.
    이중 디펜스는 라이트 디펜스(right defense)와 레프트 디펜스(left defense )로 나뉘고, 포워드는 중앙에 위치하는 센터 포워드(center forward) 1명과, 그 양 옆에 자리하는 라이트 윙(right wing), 레프트 윙(left wing)으로 구분된다.

  • 포지션

    GK(골키퍼, 골리) GK는 최후의방어라인으로 골전에서 중요한 포지션이며, 직접승패에 영향을 준다.
    GK에게 필요한 것은 몸이 유연하고 반사신경이 날카로우며, 냉정과 침착, 리더십 등을 들수있지만, 기술적인 스케이팅, 스틱클리어, 캐치는 물론 게임의 흐름이 보이는 위치이기 때문에 다른 선수에게 적절한 지침을 주어야한다.
    DF(디펜스-라이트디펜스RD, 레프트디펜스LD) DF는 방어만하는 포지션이 아니라 공격의 시작이기도하다.
    DF를 둘러싸고 꾸준한 바디체크(badyceck), FW와의 연계, 정확한 상황 판단 등이 요구된다.
    CF(센터포워드) CF는 윙(wing)과 디펜스의연결역할로, 공격수로써 중요한포지션이다.
    공격은 윙(wing)을 잘 사용하여 방어로써는 DF의 보충을 하는 등 올라운드 기술이 요구된다.
    WG(윙-라이트윙RW와레프트윙LW) 윙(wing)은 골게터(goal getter)이지만, 공격수가 바뀌면 재빠른 포체크(fore check)에 가지 않으면 안된다. 윙(wing)의 속도는 상대DF의 위협이 될 것이고, 속도, 슈팅력, 유지능력이 요구된다.

  • 반칙종류

    ▷ 아이싱 : 센터라인 이전의 수비지역에서 수비수가 쳐낸 퍽이 어떤 선수의 스틱이나 몸에도 맞지 않고 그대로 상대편 엔드라인을 통과했을 때
                   선언된다. 아이싱이 선언되면 심판은 경기를 중단시키고 그 퍽을 다시 수비수가 걷어낸 지역으로 가지고 와 페이스오프로 경기를 재
                   개시킨다. 이는 수비수들이 무조건 퍽을 상대지역으로 쳐내 흥미를 떨어뜨리는 것을 막기 위해 만들어진 규칙이다. 단, 우리 팀이
                   페널티로 나가 있는 경우(상대팀 파워플레이 상황)에는 우리 팀에게는 아이싱이 적용되지 않는다.
    ▷ 오프사이드 : 공격수가 퍽 보다 먼저 블루라인을 넘어 어택존(공격 빙역)으로 들어갔을 때의 반칙으로 페이스오프로 경기를 재개한다.
    ▷ 팅(Teeing : 슬레지 앞 반경을 이용하여 상대를 차징하는 행위)
    ▷ 후킹(Hooking : 스틱을 걸어 상대선수를 방해하는 행위)
    ▷ 홀딩(Holding : 손이나 다른 방법으로 상대선수나 슬레지를 붙잡는 행위)
    ▷ 엘보잉(Elbowing : 팔꿈치를 사용하여 상대선수에게 반칙을 하는 행위)
    ▷ 인터피어런스(Interference : 퍽을 가지고 있지 않는 상대선수의 진로를 방해하는 행위)
    ▷ 규정의 한도 내에서 바디체크가 허용되는 경기이므로 때때로 위험한 플레이가 속출하며, 이에 반칙을 범한 선수에게는 그 경‧중에 따라 2분,
        5분, 10분간 또는 잔여 시간동안 퇴장을 당하는 페널티를 부과할 수 있도록 경기규칙이 상세히 만들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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